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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레스사역 인쇄 E-mail


내쉬빌에 있는 한인 교회에서 지속적인 홈레스(Homeless) 사역을 전개하여 미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감동의 사연을 전하는 교회는 내쉬빌에 있는 다리 놓는 교회이다.

 

다리 놓는 교회의 홈레스사역은 다리 놓는 교회가 독자적으로 지역을 섬기는 사역으로 지난 3년간 지속된 사역이다. 이 홈레스 사역을 위해 다리 놓는 교회는 매주 금요일 새벽 4시 30분에 4-5명의 교회 성도들이 교회로 모여 음식을 준비하고 책들을 준비하여 홈레스들이 주로 머무는 곳으로 나간다. 매주 이들이 섬기는 홈레스들은 대략 50명 정도의 홈레스들인데 준비한 음식과 서적, 그리고 옷들을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특히, 매주 첫째주 토요일에는 100-150명 정도가 모이는 대집회를 한다. 또 한 달에 한번은 영어를 할 수 있는 청소년 청년들과 함께 가서 개인전도도 하고 최성은목사가 직접 설교도 하고, 찬양도 함께 부른다. 또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홈레스들이 음식을 먹을 때 옆자리에 앉아서 대화도 하고 기도를 같이 드리고 필요한 경우에는 카운셀링도 해주는 종합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만남을 통해 받은 기도제목들은 새벽기도 시간에 온 성도들의 합심기도 제목이 된다. 이런 사역을 통해서 섬김과 기도응답을 통해서 감동적인 일들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작고 큰 기적과 때로는 가슴한 따뜻하게 하는, 때로는 가슴을 저미게 하는 많은 사연들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내 쉬빌 다운타운 한 복판에서 한국 교회성도들이 미국인 홈레스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것은 미국 주류 사회의 관심을 끄는 일이다.

 

이 일에 후원이나 동참을 원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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