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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놓는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는 건물에 있지 않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교제하는 공동체에 있습니다. 문명의 이기가 가져다 준 인터넷 상의 홈페이지 역시 현대인 들에게 또 하나님의 교제의 공간을 마련 해 줍니다. 그러므로 이 교제와 은혜 나눔의 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늘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가 임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제는 전 세계 어디서나 한번의 클릭으로 서로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하이테크닉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홍수처럼 넘쳐나는 엄청난 자료들과 정보속에 사람들은 행복한 것 같으면서도 더 많은 외로움과 고독에 직면해 있습니다. 하이테크닉 시대에 있어서 정작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하이 터치라고 생각합니다.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자 컴퓨터에 앉아 찾아내는 정보들은 더욱 우리의 마음을 메마르게 합니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을 위로해 주기를 바라고, 자신과 이야기 해 주기를 원합니다. 요즘 대도시의 거리에게 종종 무료로 포옹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이런 현상을 반영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그런 메마르고 상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바로 하이 터치입니다. 예수님과 눈을 맞추는사람들에게는 그 하이 터치로 인한 치유가 일어났습니다. 죄가 깨달아 지고, 삶의 허무함이 깨달아 지면서 마음에 주님의 손길을 갈망하는 거룩한 터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은 회개의 터치, 사랑의 터치, 능력의 터치입니다. 새로운 삶이 시작된 것입니다.

 

저희 다리놓는 교회의 홈페이지는 그런 일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자판을 한번 터치하면서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능력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에게 그런 하이 터치를 통한 사랑과 축복이 임하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오늘도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담임목사 곽종연 드림

Pastor Kwak